로즈마리 키우기
로즈마리 키우기
지중해 원산의 허브 식물 로즈마리 키우기를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. 햇빛 관리부터 물주기, 분갈이, 번식까지 초보자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!
로즈마리 기본 정보

원산지 및 특징
원산지: 지중해 연안 온대지방
식물 분류: 다년생 목본 허브
특징: 좁고 가늘며 향긋한 잎, 4~7월 연보라색 꽃 개화
활용도: 요리 재료, 향신료, 차, 방향제, 살균 소독제
로즈마리는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다년생 식물로, 가정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으며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.
로즈마리 키우기의 핵심 5가지
1. 햇빛 (최우선 조건)
필요한 햇빛: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직사광선
이상적 환경: 창가, 베란다, 실외에 배치
햇빛 부족 시: 줄기가 웃자라고 약해짐
로즈마리 키우기의 핵심은 햇빛입니다. 잎이 좁고 가늘어 동화작용을 활발히 하려면 많은 햇빛이 필수입니다. 거실의 어두운 곳에서 키우면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.

2. 물주기 (가장 흔한 실패 원인)
특징: 건조에 강하고 습에 약함
기본 원칙: 겉흙이 마르면 속흙까지 확인 후 물 주기
봄/가을: 7~10일 간격
여름: 5~7일 간격 (햇빛과 통풍이 좋은 실외 기준)
겨울: 14~21일 간격 (성장이 느려짐)
실내 환경: 10~14일 간격 (실외보다 물을 덜 주기)
과습 증상: 잎이 갈변하고 노르스름해짐, 뿌리부터 썩음
로즈마리 키우기 실패의 80%는 물을 너무 많이 주기 때문입니다. 다른 식물처럼 규칙적으로 물을 주면 뿌리가 썩습니다. 반드시 흙의 건조 정도를 확인하고 물을 주세요.

3. 온도 및 통풍
이상적 온도: 15~25도
겨울 관리: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환경 유지 (10도 이상)
통풍의 중요성: 병해충 방지, 습도 조절을 위해 필수
여름에도 높은 기온을 잘 견디는 식물입니다. 하지만 겨울에는 찬바람에 주의해야 하며, 실내로 들이는 것이 안전합니다.

4. 흙 및 배수
추천 흙: 사양토 또는 배양토
혼합 비율: 마사토 3 : 배양토 7
화분: 토분 (통기성과 배수성이 우수)
배수 확인: 물을 줄 때 화분 배수구로 물이 흘러내려야 함
배수가 잘되지 않으면 뿌리가 썩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. 흙을 선택할 때 배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세요.
5. 통풍의 중요성
바람이 잘 통하는 환경이 필수입니다
실내 재배: 에어컨이나 선풍기로 공기 순환 시키기
실외 재배: 베란다나 정원의 통풍 좋은 위치 선택
통풍 부족 시: 잿빛곰팡이, 진딧물 등 병해충 발생
로즈마리 분갈이 (연 1회)

분갈이 시기
최적 시기: 봄 (3월~4월)
차선: 가을 (9월~10월)
신호: 화분 배수구에서 뿌리가 보이기 시작할 때
분갈이 방법 (5단계)
1단계: 기존 화분에서 로즈마리를 꺼내기
2단계: 뿌리 정리 - 뿌리의 70% 정도를 잘라내기
팁: 원예용 가위로 엉킨 뿌리, 끝이 고사된 잔뿌리 제거
3단계: 새 화분 준비 - 기존보다 한 치수 큰 화분
4단계: 새 흙 준비 - 마사토 3 : 배양토 7의 비율
5단계: 새 흙에 심고 저면관수로 물 주기
분갈이 후 주의: 바로 강한 햇빛을 피하고, 3~5일간 그늘에서 회복시키기
로즈마리 가지치기 (연중 주기적)
가지치기의 목적
1) 통풍 개선 - 병해충 예방
2) 수형 정리 - 원하는 모양 만들기
3) 식재료 수확 - 잎과 줄기 활용
4) 신규 성장 유도 - 새순 발생 촉진
가지치기 요령
시기: 봄(새순이 나올 때) 또는 5~6월
제거 대상: 오래되고 병든 줄기, 아래쪽 잎, 겹치는 가지
가지치기 정도: 전체 길이의 1/3까지 잘라도 무방
주기: 주기적으로 하면 더 풍성하게 자람
외목대 만드는 방법
1단계: 줄기와 잎가지 사이의 곁순 제거
2단계: 원하는 높이까지 계속 곁순 제거
3단계: 원하는 높이 도달 후 순지르기
4단계: 새순이 나오면 풍성함이 나올 때까지 반복
로즈마리 번식 방법
1. 삽목 (가장 일반적)
준비물: 원예용 가위, 칼, 화분, 흙, 소독제
절차:
1단계: 새로 자란 줄기 10~15cm 길이로 절단
2단계: 가위와 칼 소독하기
3단계: 아래쪽 잎 모두 제거
4단계: 단면을 사선으로 절단 또는 연필 깎듯이 깎기
5단계: 배수가 좋은 흙에 3~4cm 깊이로 꽂기
6단계: 뿌리 내릴 때까지(3~4주) 흙이 마르지 않게 관리
주의: 너무 긴 가지는 삽목 실패율이 높으니 10cm 내외의 짧은 가지 사용
2. 물꽂이 (더 확실함)
절차:
1단계: 10~15cm 줄기 절단
2단계: 아래쪽 잎 제거
3단계: 투명한 화병에 물과 함께 담기
4단계: 햇빛 좋은 곳에 배치
5단계: 뿌리가 5mm 정도 나오면 흙에 이식
장점: 삽목보다 뿌리 내릴 확률이 높음
3. 파종 (시간이 오래 걸림)
적기: 5~6월 (따뜻한 시기)
발아 온도: 약 21~25도
특징: 발아 속도가 불규칙함 (오래 걸림)
초보자에게는 추천하지 않음
로즈마리 개화 조건
개화 시기
주요 개화: 4월~7월
꽃 색: 연보라색 (종에 따라 흰색, 분홍색도 있음)
개화 조건
1) 충분한 햇빛 (6시간 이상)
2) 적절한 물 관리 (과습하지 않음)
3) 통풍이 좋은 환경
4) 겨울 휴면기 필요
5) 충분한 성숙 시간 (적어도 1년 이상 키운 식물)
로즈마리 문제 해결
증상 1: 잎이 갈변하거나 노르스름해짐
원인: 과습, 뿌리 썩음
해결: 물 주기 중단, 흙이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리기, 배수 확인
증상 2: 잎이 축축하고 울퉁불퉁함
원인: 물 부족, 건조 스트레스
해결: 물 주기 증가, 건조한 잎 제거, 해초액비 사용
증상 3: 줄기가 길게 웃자라고 약해짐
원인: 햇빛 부족
해결: 햇빛 많은 곳으로 이동, 가지치기로 수형 정리
증상 4: 해충 (진딧물, 거미진드기, 가루이)
원인: 통풍 불충분, 습한 환경
해결: 통풍 개선, 해충 발견 시 즉시 제거, 필요시 살균제 사용
증상 5: 잿빛곰팡이
원인: 습도 높음, 통풍 부족
해결: 통풍 개선, 습도 낮추기, 병든 부분 제거
로즈마리 활용법
1. 요리 재료
육류 요리: 닭고기, 양고기, 소고기 향신료
해산물: 생선 구이, 새우 요리
스프, 스튜: 향신료로 추가
2. 차
로즈마리 차: 잎을 말려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심
효능: 피로 회복, 항산화
3. 방향제
포푸리: 말린 로즈마리로 방향제 제작
향낭: 방에 두어 향기 확산
4. 살균 소독제
로즈마리의 항균성 성분으로 자연 소독제 만들기 가능
계절별 로즈마리 관리
봄 (3월~5월)
기온: 15~22도
물주기: 7~10일 간격
작업: 분갈이, 가지치기, 새 성장 시작
여름 (6월~8월)
기온: 25~30도
물주기: 5~7일 간격 (실외 기준)
작업: 물 관리 중점, 통풍 유지, 가지치기
가을 (9월~11월)
기온: 15~22도
물주기: 7~10일 간격
작업: 가을 분갈이 (선택사항), 겨울 준비
겨울 (12월~2월)
기온: 10~15도 (영하 피하기)
물주기: 14~21일 간격 (성장 정체)
작업: 실내 이동, 찬바람 차단, 거실에서 관리
주의: 웃자라는 경향이 있으니 봄에 가지치기로 정리
자주 묻는 질문
Q: 로즈마리를 처음 키우는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?
A: 햇빛입니다!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직사광선이 필수입니다. 그 다음은 과습하지 않게 물을 주는 것입니다. 이 두 가지만 지켜도 대부분 성공합니다.
Q: 로즈마리가 시들해요. 무엇이 문제인가요?
A: 90% 이상 과습입니다. 물을 주지 말고 흙이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리세요. 그래도 안 되면 분갈이 시 뿌리 썩음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.
Q: 겨울에 실내로 들였는데 줄기가 자라요.
A: 햇빛이 부족해서 웃자라는 현상입니다. 봄이 오면 길어진 줄기를 1/3 정도 잘라주면 새순이 나오면서 풍성해집니다.
Q: 로즈마리는 오래 키울 수 있나요?
A: 네! 다년생 식물이라 적절히 관리하면 10년 이상도 가능합니다. 연 1회 분갈이와 정기적인 가지치기가 장수의 비결입니다.
마무리
로즈마리는 관리만 잘하면 아주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훌륭한 허브입니다. 햇빛과 통풍이 좋은 환경에서 과습하지 않게 물을 주면 초보자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.
특히 가지치기를 통해 수형을 정리하고, 음식에 활용하며, 향기를 즐기는 과정 자체가 로즈마리 키우기의 매력입니다. 지금 바로 로즈마리를 시작해보세요!
⚠️ 로즈마리 키우기의 핵심은 햇빛과 적절한 물주기입니다! 과습만 피하면 성공 확률이 80% 이상입니다! ⚠️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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